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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허광우 스님 49재 막재 봉행
글쓴이 : 불영 날짜 : 2019-09-04 (수) 21:05

정목 스님 49재 기간 동안 8700만원 제방에 대중공양


한국비구니 근·현대사를 이끌어온 태허광우 스님의 49재 막재가 서울 정각사에서 봉행됐다.




지난 7월18일 세납 95세 법랍 80세로 원적에 든 광우 스님의 마지막 길을 함께 하기 위해 전국에서 온 700여명의 사부대중이 정각사에서 태허광우 스님의 마지막 길을 함께 했다.





중앙승가대 전 총장 종범 스님을 비롯해 도리사 회주 법등, 부산 감로사 주지 혜총 스님 비구스님들과 비구니원로의원 일법 스님을 비롯해 전국비구니회 수석부회장 일연, 12대 전국비구니회장 후보 본각, 청암사 승가대학장 지형, 전국비구니회 운영위원장 혜원 스님 등 비구니스님들이 대거 동참했다.


조계종 어산어장 인묵 스님의 집전으로 봉행된 49재에서는 삼귀의와 사홍서원이 아카펠라로 음성공양돼 눈길을 끌었다.


정목 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49재를 일곱 번의 이별이라고 하지만 오히려 은사스님을 다시 만나는 듯 기다려지는 시간이었다”며 “평생의 등불이 되어주신 은사스님의 은혜를 가슴에 새기며 오늘 오신 모든 분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쉼 없이 정진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운문사 회주 명성 스님은 49재에 앞서 “한국불교의 큰 거목이셨고 기둥이셨던 광우 스님을 위해 무엇이든 해드리고 싶었다”며 1200만원을 재비로 보시해 한 시대를 이끌어온 비구니원로 광우 스님의 깊은 족적을 상기시켰다.


49재에 참석한 12대 전국비구니회장 후보 본각 스님도 “광우 스님은 전국비구니회의 탄생과 발전의 중심에 계셨던 분”이라며 “어른스님들께서 기초를 닦으신 전국비구니회가 미래 한국 비구니승가를 이끄는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한 단계 도약시키는 일이 후학들의 과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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