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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종 전 총무원장 운산당 대행 대종사 영결식
글쓴이 : 불영 날짜 : 2019-04-06 (토) 14:33

불교법난 어려움 속에서 종단 위상을 정립하고 한국불교 제2종단 반석에


태고종 前 총무원장 운산당 대행 대종사 영결식이 4월5일 동국대 일산병원에서 종단장으로 봉행됐다.




영결식은 운산스님 행장소개와 생전 육성법문, 영결사, 법어, 추도사, 조사, 문도 인사 등으로 진행됐다.






태고종 원로의장 덕화 스님,총무원장직무권한대행 성오 스님, 해동불교범은대학 원장 대은 스님, 前 총무원장 도산 스님,문도 대표 열린선원장 법현 스님, 김종규 한국박물관협회 명예회장, 이재오 전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총무원장 직무권한대행 성오 스님은 우리 불교계와 종단의 큰 어른이셨던 운산 대종사님의 원적에 새삼 무상함을 금할 수 없고, 돌이켜보면 스님께서는 종단이 가장 역경에 처했을 때 우리 불교계의 대표적인 선지식 학승으로서 종단 개혁과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하셨다 고 했다.


원로의장 덕화 스님은 법어를 통해 한국불교전통문화전승원 건립을 주도하는 등 30여 년간 종단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운산스님을 회고했다.


중앙종회의장 도광 스님 영결사(대독)를 통해서 "스님은 부종수교의 일념으로 일로매진하셨고, 법난 후유증에서도 종단 외호와 위상제고에 영일이 없었다"고 했다.


호법원장 지현 스님(대독)은 "(운산 스님은) 태고종을 반석 위에 올려놓았다. 그 덕화는 필설로 다 내보일 수 없고, 그 원력은 깊이를 알 수 없다"고 했다.


문도대표 법현 스님과 유족 대표 이수범 씨는 인사말씀을 통해서 "운자 산자 큰스님께서 평생 입에 쓴내 나게 일러주신 다른 이에게 피해주지 말라, 다투지 말라는 말씀을 받들어 수행하고 전법하며 종단 의무활동을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


이재오 자유한국당 상임고문은 16년 전 스님이 총무원사 이전을 위해 헌신했던 일화를 소개하며 그 원력이 오래 가슴에 남아있다고 말 했다.


영결식에 이어 경기도 광주 회향선원에서는 다비식이 봉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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